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의식의 흐름이라는 현대적인 서사 기법을 통해 인물의 내면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것으로 유명. 대표작으로는 《델러웨이 부인》, 《등대로》, 《자기만의 방》. 여성 작가의 권리와 창작의 자유를 강조. 평생 정신 질환에 시달리면서도 뛰어난 문학적 업적을 남겼으며, 오늘날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페미니즘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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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1941년
1890 공백 13년
1900 공백 9년
1910 공백 11년
1920 공백 7년
1922 1922–1929 9건 · 7년 사이에 밀집
1922-10-14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구상을 장편소설로 확장
1923-06-27 버지니아 울프, 가제 《The Hours》로 《댈러웨이 부인》 집필 노트 시작
1923-07 버지니아 울프, 〈본드 스트리트의 댈러웨이 부인〉 발표
1923-08-30 버지니아 울프, 《The Hours》 집필 중 ‘동굴’ 연결 구상 기록
1923-10-15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의 ‘터널링 프로세스’ 명명
1925-05-14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출간
1929
1935 공백 12년
그 외 사실들 1건
트리비아
버지니아 울프가 1919년 탄생 100주년 글에서 『미들마치』를 성숙한 독자를 위한 드문 영국 소설로 평가하며 재조명한 문학적 유산
갱신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