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출생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 최은희. (~2018년)
경기도 광주시에서 태어나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 1947년 영화 《새로운 맹서》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 최은희. (~2018년)
남자 부문 신성일, 신영균, 김진규 수상, 여자 부문 엄앵란, 태현실, 최은희 수상
남자 부문 김진규, 신성일, 신영균 수상, 여자 부문 고은아, 김지미, 최은희 수상
당시 안양영화예술학교 교장이던 최은희는 영화 제작 합작 및 투자 논의를 구실로 홍콩에 초청받음. 1978년 1월 14일, 홍콩 리펄스 베이 해변을 산책 중 북한 공작원들에 의해 강제로 보트에 탑승. 공해상에 대기 중이던 북한 화물선으로 옮겨져 남포항을 통해 북한으로 납북. 영화광이었던 김정일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계획. 북한의 김정일이 낙후된 북한 영화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벌인 일로 알려짐.
북한에 납치된 후 다수의 영화를 제작한 두 사람은 북한의 신뢰를 얻어 영화 홍보차 방문한 오스트리아 빈에서 감시를 뚫고 미국 대사관으로 진입하여 극적으로 탈출. 탈출 당시 두 사람은 김정일이 납치를 시인하는 육성이 담긴 녹음테이프를 몰래 가지고 나와, 북한이 자행한 강제 납치 범죄를 국제사회에 입증하는 결정적인 자료가 됨. 참고로 두 사람은 북한에서 '신필름'을 설립하고 여러 영화를 제작했으며 최은희는 영화 <소금>으로 1985년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함.
최은희, 신상옥 부부가 북한에 납북된 지 11년 만에 탈출하여, 노태우 정부의 초청으로 일시 귀국.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최은희. (19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