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노들섬
Nodeul Island
서울 한강대교 중간에 자리한 하중도이자 복합문화공간. 한강의 백사장과 교량 건설, 근현대 서울의 여가문화·도시계획 변천을 보여주는 장소. 일제강점기 중지도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1995년 노들섬으로 개칭. 2005년 서울시 매입 후 여러 문화시설 계획을 거쳐 2019년 음악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장.
2024년 토마스 헤더윅의 《소리풍경》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 2026년 9월 18일 생태정원·놀이정원·그라스정원·산책로 등 수변문화공간이 단계적으로 개방. 수상정원·하늘예술정원 등 후속 사업과 2030년 완성 목표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계획.
8 타임라인
1 사실
15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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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부터 1995년까지 수록 이벤트가 없는 구간 접힘
1917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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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공백 65년
1995 1995–2026 6건 · 31년 사이에 밀집
2005 서울시, 노들섬 매입
2017-06 서울시, 노들섬 오페라하우스·한강예술섬 계획 백지화
2019-09-28 노들섬, 음악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장
2024-05-29 서울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설계공모 헤더윅 '소리풍경' 당선작 선정
2026
2026-09-18 서울시,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개방
그 외 사실들 1건
기록
'노들'은 '백로(鷺)가 노닐던 징검돌(梁)'이라는 뜻으로, 용산 맞은편 한강 남안을 예부터 노들·노돌이라 부른 데서 유래함. 태종 14년(1414년) 이곳에 나루를 두어 '노들나루'라 불렸고, 이것이 오늘날 노량진(鷺梁津)의 어원.
출처: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갱신 202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