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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숲길
서울 마포구와 용산구에 걸쳐 경의선 옛 지상 철도 부지에 조성된 길이 약 6.3km의 선형 공원. 경의선·공항철도 지하화 이후 지상에 산책로와 녹지, 물길, 휴식·문화 공간을 마련하고 2016년 전 구간을 개방한 공원. 동네 사이를 가르던 철길을 보행 공간으로 바꾸면서도 레일과 건널목 등 철도 흔적을 남긴 도시 공공공간.
6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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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철도 위의 선형 공원
경의선과 공항철도가 지하로 들어간 뒤 지상에 남은 철도 공간을 이용해 조성한 공원. 마포구 가좌역 인근에서 용산문화체육센터까지 약 6.3km 이어지며, 지하에서는 철도 운행이 계속되는 구조. 주변 주택가와 지하철역에 여러 지점에서 연결되어 산책과 휴식뿐 아니라 생활 속 이동에도 이용되는 공공공간.
구간별 경관과 문화공간
연남동의 잔디와 물길, 와우교 일대의 레일과 철도건널목 흔적, 새창고개·원효로의 고갯길과 전망 공간이 이어지는 구성. 철도의 흔적과 각 동네의 지형이 공존하며, 경의선 책거리의 독서·전시·작가 만남 등 문화활동도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
간격이 실제 시간에 비례합니다. 기록이 없는 구간은 길수록 멀리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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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016년
2010 2010–2016 6건 · 6년 사이에 밀집
2010-12-20 서울시와 철도시설공단, 경의선 지상부 공원 조성 협약 체결
2012-02-28 경의선숲길 대흥동 1단계 구간 개방
2013-06-03 서울시, 주민 의견을 반영한 경의선숲길 기본구상 변경
2015-06-27 경의선숲길 연남동·염리동·새창고개 구간 개방
2016-05-21 경의선 옛 지상 철길에 경의선숲길 전 구간 개방
2016
2016-10-28 홍대입구역과 와우교 사이 경의선 책거리 개장
갱신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