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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오후 2시 30분 히틀러가 핵심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오후 3시 30분경 아돌프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은 집무실로 들어가 아돌프 히틀러는 권총(월터 PPK 7.65mm)으로 우측 관자놀이를 쏴서 자살, 에바 브라운은 청산가리 캡슐을 깨물어 독으로 사망.

음력 1452년 5월 14일 (율리우스력 6월 1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제6대 국왕으로 즉위.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3개월 만에 병으로 승하하면서 단종이 뒤를 이음.

세조 3년 음력 1457년 10월 21일 (율리우스력 11월 7일). 영월 유배지에서 16세의 나이로 승하. 실록에는 '자진'으로 기록, 야사나 민간 기록에는 '교살'당한 걸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