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8.4.0이 장기 지원 버전(LTS) 계열의 첫 릴리스로 공개. 기존 8.0 계열을 잇는 안정화 중심 버전으로, 오라클이 Innovation 릴리스와 LTS 릴리스를 병행하는 새 버전 정책 아래 장기 운영 환경을 위한 기준선 역할을 맡음. 최신 기능을 빠르게 도입하는 Innovation 계열과 장기 유지보수를 우선하는 LTS 계열을 구분한 지원 체계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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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5.7.9가 프로덕션 환경용 정식 배포 버전(GA)으로 공개. 네이티브 JSON 데이터 타입과 생성 열, 다중 소스 복제, sys 스키마, 강화된 InnoDB 기본 설정 등을 포함. 관계형 데이터 처리 중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JSON 기반 데이터와 운영 진단·복제 관리 수요를 더 폭넓게 다룰 수 있게 한 출시.
MySQL 5.6.10이 프로덕션 환경용 정식 배포 버전(GA)으로 공개. 전역 트랜잭션 식별자(GTID) 기반 복제, 멀티스레드 복제, 온라인 DDL, InnoDB 전문 검색과 memcached 연동 등을 도입. 복제 구성의 일관성과 장애 복구, 대용량 테이블 운영 기능을 강화하며 고가용성·대규모 서비스 환경을 겨냥한 기능 확장.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약 10억 달러 규모의 MySQL AB 인수를 완료. MySQL AB는 썬의 조직 안으로 편입됐고, MySQL은 독립 회사가 개발·지원·판매하던 제품에서 썬의 소프트웨어 사업 포트폴리오에 속한 제품으로 전환. 2008년 1월의 인수 합의 발표를 실제 소유권 이전으로 마무리한 사건.
MySQL 8.0.11이 프로덕션 환경용 정식 배포 버전(GA)으로 공개. 트랜잭션 기반 데이터 사전, 공통 테이블 식(CTE), 윈도 함수, 확장된 JSON 처리, 역할 기반 권한 관리, 개선된 복제 기능을 도입하고, X Plugin과 X DevAPI를 통해 관계형 테이블과 JSON 문서를 함께 다룰 수 있는 문서 저장소 기능 제공. MySQL 5.7 이후의 주요 세대 교체로, SQL 표준 지원과 운영·보안 기능을 대폭 확장한 출시.
MySQL 5.5.8이 프로덕션 환경용 정식 배포 버전(GA)으로 공개. MyISAM 대신 InnoDB가 새 테이블의 기본 스토리지 엔진이 되어, ENGINE 절을 지정하지 않고 생성하는 테이블이 기본적으로 트랜잭션, 행 수준 잠금, 외래 키를 지원하는 InnoDB 테이블로 만들어지게 됨. 기존 MyISAM 테이블은 자동으로 변경되지 않았으나, 기본 동작을 비트랜잭션 엔진 중심에서 트랜잭션 중심으로 전환한 주요 변화.
마이클 비데니우스가 블로그 글 「Help saving MySQL」을 통해 MySQL 사용자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 의견서를 보내 달라고 호소.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가 승인되면 오라클이 MySQL을 통제하게 된다며, MySQL의 공개 개발·GPL 기반 배포·상용 이중 라이선스 체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이 호소는 ‘Save MySQL’ 청원 운동으로 확산됐고, 2010년 1월 초 EC에 1만4천여 명의 서명이 제출됨.
마이클 비데니우스와 기존 MySQL 개발진이 참여한 MariaDB의 첫 배포판 5.1.38 베타 공개. MySQL 5.1.38을 기반으로 하며 기존 MySQL 5.1과 바이너리 호환되는 대체 배포판을 지향. Oracle의 Sun Microsystems 인수 절차가 진행되던 시기에, MySQL의 공개 개발과 GPL 기반 배포를 지속할 독립 프로젝트로 출범. Aria, XtraDB 등 추가 스토리지 엔진과 성능·안정성 개선을 포함한 첫 릴리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MySQL의 개발사 MySQL AB를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최종 합의를 발표. 거래 대가는 현금 약 8억 달러와 옵션 약 2억 달러로 구성. 자바와 솔라리스 등을 보유한 썬이 데이터베이스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MySQL의 개발·지원·판매 체계를 자사 조직에 통합하기로 한 인수 발표.
MySQL 5.0.15가 프로덕션 환경용 정식 배포 버전(GA)으로 공개. 저장 프로시저와 저장 함수, 트리거, 뷰, 커서, INFORMATION_SCHEMA, 엄격 SQL 모드 등을 포함한 5.0 계열의 주요 기능이 정식 버전으로 제공됨. 기존 웹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활용 범위를 넘어, 더 복잡한 데이터 처리와 운영 요구를 다룰 기반을 확장한 출시.
마이클 비데니우스와 데이비드 액스마크, MySQL AB가 참여한 『MySQL Reference Manual』이 오라일리에서 출간. MySQL AB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던 공식 레퍼런스 매뉴얼을 인쇄본으로 옮긴 책으로, MySQL 3.23과 4.0의 설치, 관리, 권한 설정, 성능 조정, 오류 복구 등을 다룸. 초기 MySQL 사용자와 운영자가 공식 기술 문서를 책 형태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출간.
MySQL 3.23.34a부터 트랜잭션 안전 테이블 엔진인 InnoDB를 소스 배포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 InnoDB는 트랜잭션 처리와 행 수준 잠금을 지원해, MyISAM 중심의 기존 사용 방식과 다른 데이터 무결성·동시성 처리 기반 마련. 다만 외래 키 제약은 이 버전이 아니라 MySQL 3.23.44부터 지원.
마이클 비데니우스, 데이비드 액스마크, 알란 라르손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MySQL의 첫 버전을 공개. 기존 mSQL과 자체 ISAM 루틴을 결합하려던 시도에서 출발했으나, mSQL의 성능과 유연성 한계로 새 SQL 인터페이스를 개발한 결과. mSQL과 거의 같은 API를 유지해 기존 mSQL용 제3자 코드의 이식 용이성 확보.
『독립신문』 충칭판이 1945년 7월 20일 제7호 발행. 1943년부터 1945년까지 비정기적으로 간행된 중국어 판본의 마지막 확인 호수로, 임시정부의 대외 활동과 한국광복군 관련 소식, 국제 정세 및 항일전선 관련 기사를 수록.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충칭에서 중국어 기관지 『독립신문』 충칭판을 창간. 1926년 상하이판 폐간 뒤 다시 발간된 판본으로, 중국 사회와 연합국 측에 임시정부의 활동·한중 연대·항일전선에서의 역할을 알리는 대외 선전 매체로 활용. 전시기의 물자 부족과 인쇄 여건 제약으로 비정기 발행.
상하이에서 1919년 8월 21일 창간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이 1926년 11월 26일 제198호를 마지막으로 폐간. 재정난과 발행 여건의 악화 속에서 약 7년간 이어진 상하이 국한문판 발행 종료. 이후 『독립신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충칭으로 옮긴 뒤 1943년 다시 발간.
1924년 9월 통의부와 참의부의 갈등 속에서 참의장 채찬이 통의부원들에게 피살된 뒤, 『독립신문』은 10월 4일 제177호에 통의부 비판 사설 「남만사변을 듣고」와 참의부의 통의부 성토문을 게재함. 통의부 측은 11월 7개 단체와 연합해 반임정 선언과 『독립신문』 구독 금지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함. 김승학은 이러한 반발 속에서 1924년 11월 15일 사장직을 사임하고 상하이를 떠남.
『독립신문』이 1924년 1월 1일 제169호부터 한자 제호 ‘獨立新聞’을 한글 ‘독립신문’으로 변경. 1919년 창간호부터 제21호까지 사용한 ‘獨立’, 제22호부터 제168호까지 사용한 ‘獨立新聞’에 이은 세 번째 제호. 김승학 운영 아래 한인 독자를 위한 국문 표기를 제호에 반영한 변경.
김승학 운영 아래 『독립신문』 상하이 중문판이 1922년 7월 20일 제1호 발행으로 창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한국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중국 사회와 국제 여론에 알리고, 중국인과의 연대를 넓히기 위한 중국어 신문 발간. 국한문판과 병행해 간행되었으며, 1924년 말까지 약 40호 발행.
일본 영사관의 항의와 프랑스 영사관의 조치로 봉쇄되어 제109호(1921년 5월 31일) 뒤 발행이 중단된 『독립신문』이, 1921년 8월 15일 제110호부터 속간. 김승학 사장 취임 뒤 신문사와 인쇄소의 재개방을 거쳐 발행을 재개했고, 김승학 운영기에는 제110호부터 제177호까지 모두 68호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