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17,405

정렬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20건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 개봉. 조선작의 소설을 바탕으로 서울에 올라온 영자가 도시의 빈곤과 폭력 속에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염복순·송재호가 주연을 맡고 최불암이 목욕탕 보일러공 김씨로 출연한 영화.

최불암

배창호 감독의 멜로드라마 《기쁜 우리 젊은 날》 개봉. 대학 시절부터 혜린을 사랑해 온 영민이 이혼 후 다시 만난 혜린과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안성기·황신혜의 주연과 최불암의 출연.

제작진

배창호 감독의 연출과 배창호·이명세의 공동 각본으로 제작된 멜로드라마.

이명세 공동각본 안성기 출연 최불암

김호선 감독의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개봉. 이어령의 원작을 바탕으로 우연히 백지수표를 손에 넣은 영화 음향효과 기술자가 한 여성의 아파트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송재호·장미희·최불암 등이 출연하며, 실종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와 언론 보도를 통해 도시사회의 불안과 욕망을 그린 작품.

최불암

김수용 감독의 가족영화 《달려라 만석아》 개봉. 서울에서 시골 할아버지의 집으로 내려온 만석이 마을 아이들과 농사일을 돕고 떠난 사람들을 불러 모으려 애쓰는 이야기. 최불암·방희·현석 등이 출연한 1979년 제작 작품으로, 농촌 공동체와 세대 간의 정을 다룬 영화.

최불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