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의 전성시대》 국내 개봉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 개봉. 조선작의 소설을 바탕으로 서울에 올라온 영자가 도시의 빈곤과 폭력 속에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염복순·송재호가 주연을 맡고 최불암이 목욕탕 보일러공 김씨로 출연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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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 개봉. 조선작의 소설을 바탕으로 서울에 올라온 영자가 도시의 빈곤과 폭력 속에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염복순·송재호가 주연을 맡고 최불암이 목욕탕 보일러공 김씨로 출연한 영화.
MBC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 방송. 박상원이 진행을 맡아 최불암의 출연작과 연기 활동을 돌아본 2부작 프로그램.
최불암과 김민자가 서울 대연각호텔에서 올린 결혼식. 연극인 이해랑의 주례로 진행된 예식.
최불암의 제18회 대종상 남우주연상 수상. 김수용 감독의 영화 《달려라 만석아》 출연에 따른 수상.
최영한의 제14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 배우 최불암의 본명으로 통일국민당 전국구 의원에 당선되어 1996년 5월 29일까지 재임.
MBC 수사극 《수사반장》 첫 방송. 최불암이 박 반장 역을 맡아 형사들의 범죄 수사를 다룬 드라마에 출연. 1989년 10월 12일까지 이어진 방송.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 최영한의 서울 영등포을 낙선. 같은 선거구에서 당선된 김민석 후보와의 선거 결과.
최불암의 은관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예술 활동의 공로로 받은 훈장.
최불암의 국립극단 《순교자》 출연. 1964년 서울에서 열린 공연에 배우로 참여한 연극 활동.
배창호 감독의 멜로드라마 《기쁜 우리 젊은 날》 개봉. 대학 시절부터 혜린을 사랑해 온 영민이 이혼 후 다시 만난 혜린과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안성기·황신혜의 주연과 최불암의 출연.
배창호 감독의 연출과 배창호·이명세의 공동 각본으로 제작된 멜로드라마.
KBS 음식 다큐멘터리 《한국인의 밥상》 첫 방송. 최불암이 진행을 맡아 지역의 음식과 조리법, 주민들의 생활과 사연을 소개한 프로그램.
MBC 농촌 가족극 《전원일기》 첫 방송. 최불암이 양촌리의 김 회장 역을 맡고 김혜자가 그의 아내 역으로 출연. 농촌 가족과 이웃의 일상을 다루며 2002년 12월 29일까지 이어진 방송.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첫 회에 최불암이 노년의 박영한 역으로 특별출연. 《수사반장》에서 맡았던 인물을 다시 연기한 방송.
최불암의 MBC 전속배우 활동 시작. 같은 해 드라마 《개구리남편》에서 김혜자와 부부 역으로 출연.
KBS 《한국인의 밥상》 700회를 기점으로 최불암에서 최수종으로의 진행자 교체. 2011년 첫 방송부터 진행한 최불암이 후배에게 자리를 넘기겠다는 뜻에 따라 마무리한 진행 활동.
최불암의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어린이재단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아동 후원 활동의 공로로 받은 훈장.
김호선 감독의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개봉. 이어령의 원작을 바탕으로 우연히 백지수표를 손에 넣은 영화 음향효과 기술자가 한 여성의 아파트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송재호·장미희·최불암 등이 출연하며, 실종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와 언론 보도를 통해 도시사회의 불안과 욕망을 그린 작품.
김수용 감독의 가족영화 《달려라 만석아》 개봉. 서울에서 시골 할아버지의 집으로 내려온 만석이 마을 아이들과 농사일을 돕고 떠난 사람들을 불러 모으려 애쓰는 이야기. 최불암·방희·현석 등이 출연한 1979년 제작 작품으로, 농촌 공동체와 세대 간의 정을 다룬 영화.
김호선 감독의 데뷔작 《환녀》 개봉. 출세를 꿈꾸는 회사원이 외딴 별장에서 수수께끼의 여인을 만나 과거의 관계와 마주하는 이야기로, 하명중·윤연경·최불암 등이 출연한 미스터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