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김무생. (19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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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공장 센터장, 생산팀장 등 7명 소환 조사.
시흥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SPC삼립 시화공장 센터장, 생산팀장, 파트장, 라인장 등 관리직 직원 7명을 불구속 송치.
시흥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센터장 등 공장 관계자 7명을 입건.
사망 사고 발생한지 95일만에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김범수 SPC삼립 대표이사를 소환 조사.
경기 시흥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10분까지 10시간여에 걸쳐 SPC삼립 본사와 시화공장에 대한 압수수색 진행. 사고 발생 29일만이며 사건 관련 첫 압수수색.
시흥경찰서는 근무자 진술과 CCTV 영상을 토대로 사고 경위 조사. 고용노동부도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조사.
새벽 3시경, 크림빵 생산 라인, 뜨거운 빵을 식히는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 기계 윤활유를 뿌리던 작업을 하던 50대 여성이 상반신이 끼어 사망.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사고 관련 조사를 할 예정이냐고 묻고, 장관은 사고 발생 즉시 작업을 중지시켰고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답변. 이에 주관적 의도에 관한 부분을 잘 체크하라고 주문.
경기 시흥경찰서는 형사1과를 중심으로 8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꾸려 집중 수사에 들어감. 참고로 지난해 같은 공장에서 발생한 끼임 사망 사고를 담당했던 형사2과 소속 형사들을 전담팀에 포함.
새벽 0시 19분쯤 삼립 시화공장에서 20대 1명(왼손 중지, 약지 일부 절단)와 30대 1명(오른손 엄지 일부 절단) 등 근로자들이 컨베이어 근로 과정에서 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현장에는 지난해 끼임 사망 사고 이력도 있음)
2022년 10월 14일 영국 런던에 파리바게뜨 매장을 오픈하며 유럽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배포.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SPC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14분 여 진행. 허영인 SPC그룹 회장, 황재복 SPC주식회사 사장, 황종현 SPC삼립 대표,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 도세호 BR코리아 대표.기자들을 불렀으나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음. 자리를 떠나면서 항의가 빗발쳤으나 SPC 직원들을 동원해 출입을 막음.
5일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식약처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날 SPL 제빵공장에서 생산된 샌드위치 총 19종, 4만 1,032개가 전국 파리크라상 물류센터를 통해 시중에 전량 출고됨.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관의 감독 계획 서류를 무단 촬영, 배포한 SPC그룹의 감독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힘. 감독 기간은 원래 11월 18일까지였지만, 11월 말까지로 연장, 조사 끝난 공장도 추가 감독 예정.
참고로 근로감독관은 특별사법경찰관 신분.
대전지법 형사8단독 이미나 판사는 방실수색, 방실침입 혐의로 기소된 SPC 직원(40대)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
대전지검 형사4부, 근로감독관이 현장점검 위해 자리를 비우자 회의실에 들어가 근로감독관의 가방을 뒤져 기획감독 실시 계획 서류 6매를 휴대폰으로 촬영해 직장상사와 동료들에게 전송한 혐의로 과장급 직원을 불구속 기소. 이 서류는 사내 메신저 등을 통해 SPC삼립 본사와 계열사 등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짐.
고용노동부는 SPC삼립세종생산센터 현장감독으로 회의실에 없는 틈을 타 SPC삼립세종생산센터 직원이 근로감독관의 가방을 뒤져 감독계획서 등 서류를 무단촬영한 사실이 적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해당 직원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함.
참고로 SPC삼립은 이틀 후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방해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황종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