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범,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 수상
김상범이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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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이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프라이머리가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구교환·정해인·임지연·탕웨이가 제4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모개와 이성환이 《파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조현철과 정미영이 《너와 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박주현이 《드라이브》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노상현이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조현철이 《너와 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이상희가 《로기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해인이 《베테랑2》로 제4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민이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이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각색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북미에서 개봉함. 놀란과 에마 토머스가 제작하고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를 연기한 신화 모험영화. 놀란과 촬영감독 호이터 판호이테마가 IMAX와 차세대 카메라 및 방음 장치 개발에 협력해 전편 IMAX 필름 카메라 촬영을 구현함.
미국 의회도서관이 《인셉션》을 2025년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National Film Registry) 선정작으로 발표함. 2017년의 《메멘토》와 2020년의 《다크 나이트》에 이어 놀란의 작품이 다시 영화유산 보존 목록에 포함됨. 2025년도 선정작 명단은 2026년 1월 29일에 발표됨.
미국감독조합(DGA)의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회장으로 선출됨. 놀란은 2001년 조합에 가입했고 2015년부터 전국 이사회와 서부감독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극장영화 창작권과 인공지능 관련 위원회 활동도 수행함.
크리스토퍼 놀란이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에게 기사 작위를 받음. 영화계 공로에 따른 서훈 승인은 2024년 3월 28일에 이루어졌으며, 실제 서임식은 같은 해 12월 18일에 열림.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펜하이머》의 제작자 에마 토머스·찰스 로븐·크리스토퍼 놀란이 작품상을 공동 수상하고, 놀란이 감독상을 받음. 놀란의 첫 아카데미상 수상이며, 영화는 남우주연·남우조연·촬영·편집·음악상을 더해 일곱 부문에서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