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이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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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석이 《이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2010-11-26 milestone
정재영, 《이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정재영이 《이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2010-11-26 milestone
수애·윤정희, 제3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공동 수상
수애가 《심야의 FM》으로, 윤정희가 《시》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함.
2008-11-20 milestone
방준석, 《고고70》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방준석이 《고고70》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역대 페이지에는 다른 수상 정보가 표시되지만, 당시 시상식 직후 복수 언론 보도는 방준석의 《고고70》 수상을 일치해 전함.
2009-12-02 milestone
장진영,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 수상
2009년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부친 장길남이 고인을 대신해 상을 받음.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가 제30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한스 울릭·장성호·김희동이 《해운대》의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조화성과 최현석이 《그림자 살인》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2009-12-02 milestone
최철수·박동순,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 수상
최철수와 박동순이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2009-12-02 milestone
김꽃비·박보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공동 수상
김꽃비가 《똥파리》로, 박보영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함.
2009-12-02 milestone
강형철,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강형철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하지원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명민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2008-11-20 milestone
《잔소리》, 제29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
최정열 감독의 단편영화 《잔소리》가 제29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설된 단편영화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