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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 수상
2009년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부친 장길남이 고인을 대신해 상을 받음.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가 제30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한스 울릭·장성호·김희동이 《해운대》의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조화성과 최현석이 《그림자 살인》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김꽃비·박보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공동 수상
김꽃비가 《똥파리》로, 박보영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함.
강형철,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강형철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하지원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명민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잔소리》, 제29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
최정열 감독의 단편영화 《잔소리》가 제29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설된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최진실, 제29회 청룡영화상 명예 인기스타상 수상
2008년 10월 사망한 배우 최진실에게 제29회 청룡영화상 명예 인기스타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생전 영상이 상영되고 안성기가 무대에 올라 고인을 추모함.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제2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인사이트 비주얼이 《모던보이》의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조화성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방준석, 《고고70》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방준석이 《고고70》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역대 페이지에는 다른 수상 정보가 표시되지만, 당시 시상식 직후 복수 언론 보도는 방준석의 《고고70》 수상을 일치해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