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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룡·신성일·박노식이 남자 부문,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여자 부문 제9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1972-03-06 milestone
나한봉·나연숙, 《여창》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나한봉과 나연숙이 《여창》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승현이 《바보 같은 사나이》로 제9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1972-03-06 milestone
나하영·임지성·박지영,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 수상
나하영이 《이 생명 다시 한 번》, 임지성이 《소장수》, 박지영이 《약한자여》로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안인숙이 《늑대와 고양이들》로 제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1971-03-06 milestone
이경순·영우회,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공로상) 수상
이경순이 녹음기 기술 개발을 통해 한국영화에 기여한 공로로, 영우회가 연기자 협의체로서 기여한 공로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공로상)을 수상함.
국군영화제작소의 《소년이 돌아온 다리》가 제8회 청룡영화상 우수기획상을 수상함.
1971-03-06 milestone
정경희, 《30년만의 대결》로 제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정경희가 《30년만의 대결》로 제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홍동혁이 《옥합을 깨뜨릴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부문, 김지미·문희·윤정희가 여자 부문의 제8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로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