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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의 리튬 일차전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참사. 전곡산업단지 내 아리셀 공장 3동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기 시작해서 총 23명의 사망자와 8명의 부상자를 낸 사고. 국적별로는 중국인 17명, 한국인 5명, 라오스인 1명. 대부분 파견업체를 통해 업무에 투입된 이주 노동자였고, 여성 희생자만 17명.
군납 기일을 맞추기 위해 비숙련 인력을 투입해 무리하게 공정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불량률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 생산 편의를 위해 방화벽을 임의로 철거하고 대피로에 가벽을 설치하는 등 작업자들이 탈출 경로를 찾지 못하는 는 피난 구조에도 결함이 있었고 평상시 안전 교육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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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026년
2024 2024–2026 12건 · 2년 사이에 밀집
2024-06-24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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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경찰, 노동부 아리셀 화재 사건 관련 합동 수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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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법원, 아리셀 대표와 총괄본부장 구속 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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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경찰과 노동부, 아리셀 대표이사 등 7명을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
2025-07-23 검찰,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에게 1심에서 20년 구형
2025-09-23 법원,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에게 1심에서 징역 15년 선고
2026-03-27 검찰,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에게 2심(항소심)에서 20년 구형
2026
2026-04-22 법원,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에게 2심(항소심)에서 4년 선고
갱신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