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교사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 한국에서는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이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 위문한 활동으로 시작하여 이후 ‘은사의 날’을 거쳐 ‘스승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고,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가 정해짐. 1970년대에 한때 중단되었다가 1982년 법정기념일로 부활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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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1982년
1958 1958–1982 7건 · 24년 사이에 밀집
1958-05-08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 은사 위문 활동 시작
1963-09-21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 ‘은사의 날’ 제정, 사은행사 개최
1963-10-31 ~ 1963-11-01 제12차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지정
1964-05-26 청소년적십자, 제1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개최
1973-03-30 정부가 스승의 날을 국민교육헌장 선포 기념일에 통합하여 폐지
1982
1982-05-15 정부, 스승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제1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갱신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