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전자·광자 등 미시 세계의 물리 현상을 다루는 현대 물리학의 핵심 이론.
에너지의 양자화, 파동-입자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파동함수의 확률 해석, 양자 얽힘 등을 토대로 함. 1900년 막스 플랑크의 양자 가설에서 출발해 1920년대 중반 행렬역학과 파동역학으로 체계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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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1900–1935 16건 · 35년 사이에 밀집
1900-12-14 막스 플랑크, 양자 가설 발표
1905-03-18 아인슈타인, 광전효과 논문 제출
1913-07 보어, 양자화된 원자 모형 발표
1922-02 슈테른과 게를라흐, 공간 양자화 실험 수행
1923-05 콤프턴, X선 산란 실험 결과 발표
1924-11-25 드 브로이, 물질파 가설 제안
1925-01 파울리, 배타 원리 발표
1925-07 하이젠베르크, 행렬역학 정립
1926-01 슈뢰딩거, 파동방정식 발표
1926-06 막스 보른, 파동함수의 확률 해석 제시
1927년 3월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발표
1927-10-24 ~ 1927-10-29 제5차 솔베이 회의 개최
1928-01-02 디랙, 상대론적 전자 방정식 발표
1935-05-15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EPR 논문 발표
1935
1935년 11월 슈뢰딩거, '고양이' 사고실험 발표
1940 공백 13년
1960 공백 16년
1970 공백 18년
1990 2000 2010 공백 40년
갱신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