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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노면 색깔 유도선

노면색깔유도선·색깔 유도선·분홍색 주행유도선

복잡한 교차로·나들목·고속도로 분기점에서 분홍색·연한녹색·녹색의 선으로 진행 경로를 안내하는 도로노면표시. 차로의 경계를 나누는 일반 차선과 달리, 도로 표면에 이어진 색깔 정보로 갈림길의 혼선을 줄이는 안내 방식.

2011년 안산분기점의 국내 첫 설치 이후 고속도로와 도심 교차로로 확산된 시설. 한국도로공사 내부 지침, 국토교통부 공통 매뉴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노면표시 정비로 이어진 제도화 과정.

도로의 형태와 안내할 방향 수에 맞추어 색상·폭·반사성능을 정하고, 흰색 갈매기 모양 표시·시작과 끝부분·도로표지 연계까지 관리하는 체계. 초기 조사에서 사고 또는 위험 행동 감소가 보고되었으나, 실제 사고 건수·차로변경 건수·사고위험도는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조사 장소·기간·방법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 결과.

8 타임라인
5 사실
9 관련 링크
노면 색깔 유도선

타임라인 8건 · 20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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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021년
일자 유형 내용 관련 엔티티 출처·정밀도
2011 1건
2011-05-03 start 안산분기점에 국내 첫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2011년 5월 3일 서해안고속도로 안산분기점에 설치된 국내 첫 노면 색깔 유도선. 갈림길에서 급하게 차로를 바꾸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윤석덕 직원이 제안하고, 관할 경찰의 협조를 거쳐 분홍색·녹색으로 서로 다른 진로를 구별한 시범 설치. 정부혁신 최초사례 기록에 따른 도입일. 출처 1
2012 1건
2012-06 milestone 한국도로공사의 내부 지침 마련 정부혁신 최초사례 기록에 따르면 2012년 6월부터 한국도로공사가 내부 지침을 마련하고 설치 기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함. 개별 현장의 아이디어를 다른 고속도로 구간에도 적용하고 설치를 확대하기 위한 기준 정비. 출처 1 · 월
2016 1건
2016 start 서울 시내 교차로 세 곳에 시범 설치 서울시가 2016년 교차로 3개소에 분홍색 주행유도선을 시범 설치함. 여러 방향의 차량이 섞이는 도심 교차로에서 진행 경로를 더 쉽게 알아보도록 한 적용 사례. 2017년에는 20개소를 추가하여 2018년 확대 발표 당시 총 23개소를 운영함. 출처 1 · 연
2017 2건
2017-09-12 milestone 국토교통부·경찰청의 전국 공통 설치기준 추진 지방도로마다 설치 형태가 다르고 고속도로도 잠정기준에 의존하던 상황에 대응한 국토교통부·경찰청의 표준화 추진 발표. 설치 대상과 우선순위, 색상과 규격, 야간·우천 시 잘 보이도록 하는 반사성능 기준을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함. 사고 자료와 내비게이션 경로 재탐색 자료를 활용한 대상지 선정, 내비게이션·도로표지 연계와 설치 정보의 민간 개방도 추진 계획에 포함됨. 출처 12017-12 release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및 관리 매뉴얼 마련 설치 장소부터 색상·폭·재료·유지관리까지 전국 공통 기준으로 정리한 국토교통부 매뉴얼 마련. 분홍색과 연한녹색 등의 사용 방식, 도색 폭, 흰색 갈매기 모양 표시와 도로표지 연계 등을 수록함. 표지의 발간 시점은 2017년 12월이며, 국토교통부 정책정보 게시일인 2018년 8월 16일과 구별되는 날짜. 출처 2 · 월
2018 1건
2018-08-09 milestone 서울시의 48개소 추가 설치 계획 발표 서울시가 기존 주행유도선 23개소를 71개소로 확대하기 위해 9월부터 48개소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발표함. 교차로 32개소와 도시고속도로 분기점 16개소로 구성되며, 현장조사와 사고 위험도 검토를 거쳐 선정한 수서나들목·원남사거리 등이 대상에 포함됨. 새 시설에는 국토교통부 매뉴얼의 색상과 규격을 적용하고, 기존 시설도 전수조사하여 정비하기로 함. 추가 설치 완료일이 아닌 확대 계획 발표일. 출처 1
2021 2건
2021-04-17 change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노면색깔유도선 표시 반영 도로노면표시의 한 종류로 노면색깔유도선 표시를 신설한 개정 규칙의 시행. 2020년 10월 7일 공포된 행정안전부령 제205호의 관련 개정 사항이 2021년 4월 17일 시행됨. 개정이유에 버스정차구획 표시·대각선 횡단보도 표시와 함께 노면색깔유도선 표시의 신설을 명시함. 국토교통부 설치 매뉴얼 마련과 구별되는 교통안전시설 제도의 정비. 출처 12021-10-12 milestone 인천시의 주요 교차로 29개소 확대 계획 발표 인천시가 기존 47개 교차로에서 운영하던 색깔 유도선에 더하여, 서인천나들목 진출로 등 29개소를 그해 10월 말까지 추가 설치하겠다고 발표함. 경찰·도로교통공단 협의 대상 15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10개소, 교통운영개선사업 4개소로 구성된 계획.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 시가지의 복잡한 교차로 개선사업에도 적용을 넓힌 사례. 출처 1

그 외 사실들 5건

트리비아

  • 차로의 경계를 나누는 일반 차선과 달리, 갈림길에서 가려는 방향을 알아보기 쉽게 돕는 경로 안내 표시. 이 항목의 중심 대상은 교차로·나들목·분기점의 분홍색·녹색 계열 유도선이며, 버스전용차로 표시나 미끄럼 방지용 색깔 포장과 구별되는 시설.

  • 안산분기점의 2011년 설치는 국내 최초 사례로 기록됨. 정부혁신 기록이 2008년 일본 센다이시 등의 선행 사례를 함께 소개하므로, 한국에서의 도입을 세계 최초 발명과 동일시할 수 없음.

  • 국토교통부가 2017년 표준화 추진 발표에서 제시한 고속도로 시범 설치 구간의 사고 감소 효과는 27%임. 해당 조사 구간의 설치 전후 분석 결과이며, 모든 도로에서 같은 비율의 감소를 보장하는 수치는 아님. 서울시가 발표한 ‘사고위험도’ 감소율과도 측정 지표가 달라 직접적인 비교에 주의가 필요한 결과.

  • 2017년 매뉴얼의 단일 방향 안내 기본색은 분홍색이며, 두 방향 안내에는 분홍색과 연한녹색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 밝은 포장면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 녹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기준. 유도선에 더하는 흰색 갈매기 모양은 진행 방향 안내와 야간 시인성 향상을 위한 표시.

기록

  • 정부혁신 최초사례 기록이 제시한 2023년 3월 기준 전국 고속도로 적용 지점은 905곳임. 시내도로 전체를 합산한 수치가 아니며, 현재 설치 총량과 구별되는 당시의 확산 규모.

갱신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