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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노면 색깔 유도선

노면색깔유도선·색깔 유도선·분홍색 주행유도선

복잡한 교차로·나들목·고속도로 분기점에서 분홍색·연한녹색·녹색의 선으로 진행 경로를 안내하는 도로노면표시. 차로의 경계를 나누는 일반 차선과 달리, 도로 표면에 이어진 색깔 정보로 갈림길의 혼선을 줄이는 안내 방식.

2011년 안산분기점의 국내 첫 설치 이후 고속도로와 도심 교차로로 확산된 시설. 한국도로공사 내부 지침, 국토교통부 공통 매뉴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노면표시 정비로 이어진 제도화 과정.

도로의 형태와 안내할 방향 수에 맞추어 색상·폭·반사성능을 정하고, 흰색 갈매기 모양 표시·시작과 끝부분·도로표지 연계까지 관리하는 체계. 초기 조사에서 사고 또는 위험 행동 감소가 보고되었으나, 실제 사고 건수·차로변경 건수·사고위험도는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조사 장소·기간·방법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 결과.

8 타임라인
5 사실
9 관련 링크
노면 색깔 유도선

타임라인 8건 · 20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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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021년

그 외 사실들 5건

트리비아

  • 차로의 경계를 나누는 일반 차선과 달리, 갈림길에서 가려는 방향을 알아보기 쉽게 돕는 경로 안내 표시. 이 항목의 중심 대상은 교차로·나들목·분기점의 분홍색·녹색 계열 유도선이며, 버스전용차로 표시나 미끄럼 방지용 색깔 포장과 구별되는 시설.

  • 안산분기점의 2011년 설치는 국내 최초 사례로 기록됨. 정부혁신 기록이 2008년 일본 센다이시 등의 선행 사례를 함께 소개하므로, 한국에서의 도입을 세계 최초 발명과 동일시할 수 없음.

  • 국토교통부가 2017년 표준화 추진 발표에서 제시한 고속도로 시범 설치 구간의 사고 감소 효과는 27%임. 해당 조사 구간의 설치 전후 분석 결과이며, 모든 도로에서 같은 비율의 감소를 보장하는 수치는 아님. 서울시가 발표한 ‘사고위험도’ 감소율과도 측정 지표가 달라 직접적인 비교에 주의가 필요한 결과.

  • 2017년 매뉴얼의 단일 방향 안내 기본색은 분홍색이며, 두 방향 안내에는 분홍색과 연한녹색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 밝은 포장면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 녹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기준. 유도선에 더하는 흰색 갈매기 모양은 진행 방향 안내와 야간 시인성 향상을 위한 표시.

기록

  • 정부혁신 최초사례 기록이 제시한 2023년 3월 기준 전국 고속도로 적용 지점은 905곳임. 시내도로 전체를 합산한 수치가 아니며, 현재 설치 총량과 구별되는 당시의 확산 규모.

갱신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