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가 《한여름의 방정식》(真夏の方程式)을 문예춘추의 주간지 《주간문춘》에 연재. 제1회는 2010년 1월 14일호(52권 2호) 90–94쪽, 최종회는 같은 해 11월 25일호(52권 45호) 80–84쪽에 수록.
이듬해 단행본 출간에 앞서 독자와 만난 최초 발표 단계. 날짜는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의 기사 서지에 기재된 잡지 호수 기준이며, 각 호의 실제 서점 발매일과는 구별되는 기록.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시리즈 제6작이자 세 번째 장편 추리소설. 2010년 《주간문춘》 연재를 거쳐 2011년 문예춘추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작품.
여름방학을 친척의 여관에서 보내려는 초등학생 교헤이와 해저 자원 개발 관련 업무로 바닷가 마을을 찾은 물리학자 유가와 마나부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두 사람이 머무는 여관의 투숙객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한적한 해변과 도쿄의 과거 사건을 잇는 수사가 전개되는 구성. 개발과 환경 보존을 둘러싼 마을의 갈등, 여관 가족의 사연, 과학을 통해 가까워지는 유가와와 소년의 관계가 함께 펼쳐지는 서사.
과학적 추리와 가족의 비밀을 결합하면서, 진실을 밝히는 일에 따르는 어른의 책임과 아이의 미래를 중심에 놓은 작품. 아이를 불편해하던 유가와가 교헤이의 질문에 진지하게 응답하고 실험을 함께하는 모습이 인물의 새로운 면을 드러내는 특징. 문예춘추의 작품 소개에서 인간적인 유가와와 소년의 교감이 강조되며, 2011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국내 부문에서 9위에 오른 이력.
한국어판은 이혁재 번역으로 재인에서 2014년 출간.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동명 영화는 2013년 일본에서 개봉한 별도의 영상화 작품이며, 2025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프리미어로 소개된 영화.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한여름의 방정식》(真夏の方程式)을 문예춘추의 주간지 《주간문춘》에 연재. 제1회는 2010년 1월 14일호(52권 2호) 90–94쪽, 최종회는 같은 해 11월 25일호(52권 45호) 80–84쪽에 수록.
이듬해 단행본 출간에 앞서 독자와 만난 최초 발표 단계. 날짜는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의 기사 서지에 기재된 잡지 호수 기준이며, 각 호의 실제 서점 발매일과는 구별되는 기록.
문예춘추가 갈릴레오 시리즈 제6작이자 세 번째 장편소설 《한여름의 방정식》(真夏の方程式)을 일본 단행본으로 발매. 2010년 《주간문춘》에 연재된 작품을 416쪽의 양장 단행본으로 묶은 판본이며, ISBN은 978-4-16-380580-1.
출판사 서지에 기재된 발매일은 2011년 6월 8일, 초판 판권지 날짜는 6월 6일로 서로 다른 날짜. 이 연혁은 출판사의 발매일을 기준으로 한 기록. 여관 투숙객의 죽음을 추적하는 미스터리와 유가와·교헤이의 여름 이야기를 결합한 장편의 첫 단행본 출간.
문예춘추가 《한여름의 방정식》을 문춘문고 판형으로 출간. 464쪽, ISBN 978-4-16-711015-4의 일본어 문고판으로, 2011년 416쪽 양장 단행본과 구별되는 판본.
같은 해 6월의 일본 영화 개봉에 앞서 나온 재출간. 유가와와 교헤이의 만남, 바닷가의 죽음과 과거 사건을 잇는 장편소설을 휴대하기 쉬운 문고판으로 제공한 출판 이력.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장편소설을 영화화한 《한여름의 방정식》을 2013년 6월 29일 일본에서 개봉.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 후쿠야마 마사하루·요시타카 유리코·기타무라 가즈키 출연, 도호 배급의 129분 영화로, 《용의자 X의 헌신》에 이은 갈릴레오 극장판 두 번째 작품.
해저 자원 개발 논의를 위해 바닷가 마을을 방문한 유가와가 소년과 교류하는 동안 여관 투숙객의 죽음을 마주하는 원작을 영상화한 작품. 프로듀서 스즈키 요시히로가 원작 속 회상과 독백의 일부를 대면 장면으로 옮겼다고 설명한 각색이며, 바다와 여름 풍경·페트병 로켓 실험을 화면에 구현한 영화적 특징.
재인이 이혁재 번역의 《한여름의 방정식》 한국어판을 2014년 3월 17일 출간. 일본에서 2011년 발표된 원작 《真夏の方程式》의 국내 번역본으로, 한국어판 ISBN은 9788990982513.
여름방학을 맞은 소년 교헤이와 물리학자 유가와의 만남, 바닷가 여관에서 벌어진 죽음, 도쿄의 과거 사건을 따라가는 수사를 국내 독자에게 소개한 출간. 원서의 일본 최초 출간과 구별되는 한국어 번역판의 발행 기록.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2013년작 《한여름의 방정식》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실로 재미있는 천재’ 특별전에서 한국 프리미어로 상영. 공식 프로그램 표기는 《한 여름의 방정식》이며, 첫 상영은 2025년 7월 8일 오후 2시 CGV소풍 5관, 후속 상영은 7월 12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진행.
BIFAN이 한국 최초 공개로 안내한 영화제 상영 이력. 원작의 2014년 한국어 번역 출간이나 영화의 2013년 일본 극장 개봉과 구별되는 국내 소개 기록.
《한여름의 방정식》이 2011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국내 부문에서 51점을 얻어 9위에 선정. 《주간문춘》 12월 8일호에 실린 연말 순위로, 2010년 11월 1일부터 2011년 10월 31일까지 발행된 미스터리 소설을 대상으로 한 결과.
판매량 순위와 별개로 작품의 당대 미스터리 평가를 보여 주는 기록이며, 여기서 국내 부문은 일본 작품 부문을 뜻하는 구분.
작품 집필의 계기는 아이가 공부의 필요성을 물을 때 유가와라면 어떻게 답할지를 떠올린 편집자의 말. 문예춘추의 시리즈 소개가 전하는 일화로, 소년과 과학자의 교감을 작품의 출발점에 놓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