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제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김수용 감독의 《산불》이 제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기록에는 제작자 김태수가, KMDb에는 제작사 태창흥업이 수상자로 기록됨.
1967년 12월 2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5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김수용 감독의 《산불》이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주증녀가 이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수용은 《사격장의 아이들》로 감독상을, 김승호는 《만선》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음.
한국 최초의 장편 스톱모션 인형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진 《흥부와 놀부》가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을 수상함. 서정민과 홍동혁이 각각 《만추》와 《사격장의 아이들》로 흑백·색채촬영상을 받음.
김수용 감독의 《산불》이 제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기록에는 제작자 김태수가, KMDb에는 제작사 태창흥업이 수상자로 기록됨.
강태웅 감독의 인형 애니메이션 《흥부와 놀부》가 제5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여기서 비극영화는 극영화가 아닌 영화를 뜻하며, 청룡영화상 공식 기록에는 제작자 김동식이, KMDb에는 제작사 은영필름이 수상자로 기록됨.
김수용이 《사격장의 아이들》로 제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주증녀가 《산불》로 제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희갑이 《산》으로 제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한은진이 《까치소리》로 제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풍구가 《종자돈》으로 제5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오영일이 《사랑은 당신만》으로 제5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안인숙이 《섬마을 선생》으로 제5회 청룡영화상 장려상을 수상함.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김지미·남정임·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5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서정민이 이만희 감독의 1966년작 《만추》로 1967년 제5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 문정숙·신성일 주연 원작 영화의 촬영에 대한 수상으로, 2011년 김태용 감독의 동명 영화와 구분.
홍동혁이 《사격장의 아이들》로 제5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