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1998년 12월 4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9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MBC가 후원했으며 대상그룹이 협찬함. 《8월의 크리스마스》가 최우수작품상·여우주연상·신인감독상·촬영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시상식.
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홍상수가 영화 《강원도의 힘》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심은하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정진영이 영화 《약속》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유혜정이 영화 《키스할까요》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안재욱이 영화 《찜》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여진이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허진호가 《8월의 크리스마스》로, 임상수가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공동 수상함.
홍상수가 영화 《강원도의 힘》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한석규·박신양·심은하·최진실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촬영감독 유영길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영화 《퇴마록》의 특수효과팀이 제1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김병재의 《엠바고》와 구동회의 《오필리아의 연인》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부문에서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명이 ‘시나리오 우수상’, 수상자명이 ‘구동희’로 표기되어 있으나 1998년 당시 매일신문에는 ‘시나리오 대상’, ‘구동회’로 기록되어 있음.
영화 《편지》가 제1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영화평론가 이영일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정영일 영화평론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