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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청룡영화상
행사

제19회 청룡영화상

The 19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98년 12월 4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9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MBC가 후원했으며 대상그룹이 협찬함. 《8월의 크리스마스》가 최우수작품상·여우주연상·신인감독상·촬영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시상식.

16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98. 12. 04
장소 국립극장 대극장

타임라인

16
1998 16건
28년 전

김병재의 《엠바고》와 구동회의 《오필리아의 연인》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부문에서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명이 ‘시나리오 우수상’, 수상자명이 ‘구동희’로 표기되어 있으나 1998년 당시 매일신문에는 ‘시나리오 대상’, ‘구동회’로 기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