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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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심은하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여진이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허진호가 《8월의 크리스마스》로, 임상수가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공동 수상함.
촬영감독 유영길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김병재의 《엠바고》와 구동회의 《오필리아의 연인》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부문에서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명이 ‘시나리오 우수상’, 수상자명이 ‘구동희’로 표기되어 있으나 1998년 당시 매일신문에는 ‘시나리오 대상’, ‘구동회’로 기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