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01년 12월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2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한 영화 시상식.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최우수작품상을, 《파이란》의 송해성이 감독상과 최민식이 남우주연상을, 《소름》의 장진영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친구》가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받음.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송해성이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장진영이 《소름》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오지혜가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차태현이 《엽기적인 그녀》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요원이 《고양이를 부탁해》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대승이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고은님이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형구가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임재영이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친구》가 제2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최민식이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병헌·장동건·정우성·김희선·이미연·신은경이 제2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영화평론가 박평식이 제22회 청룡영화상 사무국으로부터 정영일 영화평론상 수상자로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뒤 수상을 거부함.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상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후 청룡영화상 측은 박평식이 확정 수상자가 아니라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짐.
안성기가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