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청룡영화상
2002년 12월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3회 청룡영화상. 《취화선》이 최우수작품상을, 임권택이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설경구와 김윤진이 각각 남우·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임권택, 《취화선》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임권택이 《취화선》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강우석의 《공공의 적》, 김상진의 《광복절 특사》, 박찬욱의 《복수는 나의 것》, 이정향의 《집으로…》가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설경구, 《공공의 적》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설경구가 《공공의 적》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윤진, 《밀애》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2002년 12월 12일 열린 제23회 청룡영화상에서 김윤진이 《밀애》로 여우주연상 수상. 배두나는 《복수는 나의 것》의 영미 역으로 같은 부문 후보에 선정.
유동근이 《가문의 영광》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민, 《로드무비》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황정민이 《로드무비》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문소리, 《오아시스》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문소리가 《오아시스》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인식, 《로드무비》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김인식이 《로드무비》로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남성 인물들의 만남과 이동을 그린 장편 데뷔작의 연출로 받은 상.
후보에는 김현석의 《YMCA 야구단》, 변영주의 《밀애》, 이시명의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장항준의 《라이터를 켜라》가 함께 포함됨. 장항준은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림.
박정우, 《광복절 특사》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박정우가 《광복절 특사》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정준호·차태현·김정은·전도연이 제23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장성호가 《2009 로스트 메모리즈》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가문의 영광》, 제23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 수상
《가문의 영광》이 제23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