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제2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제2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06년 12월 1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김혜수·정준호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으로, 《괴물》이 최우수작품상·남우조연상·신인여우상·조명상·기술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함. 《라디오 스타》의 안성기·박중훈이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고, 《타짜》의 김혜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제2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김태용이 《가족의 탄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이해영과 이해준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공동 수상함.
류덕환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해영과 이해준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최영환이 《타짜》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이병우가 《왕의 남자》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이강산과 정영민이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조근현과 홍주희가 《음란서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오퍼니지 EON이 《괴물》의 컴퓨터그래픽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괴물》이 제27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감우성과 이준기가 《왕의 남자》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함.
강성연·김혜수·이준기·신현준이 제27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안성기와 박중훈이 《라디오 스타》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공동 수상.
최곤과 박민수의 관계를 함께 빚어낸 두 배우가 같은 영화로 받은 공동상. 《투캅스》의 대종상 공동 수상에 이어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다시 인정받은 성과.
변희봉이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유미가 《가족의 탄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