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2009년 12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김혜수·이범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으로,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최우수작품상·남우조연상·조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내 사랑 내 곁에》의 김명민과 하지원이 각각 남우·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추가 정보
《국가대표》는 김용화의 감독상과 박현철의 촬영상, 《해운대》는 기술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똥파리》의 양익준이 신인남우상을, 김꽃비와 《과속 스캔들》의 박보영이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특별상이 수여됨.
김해숙, 《박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김해숙이 《박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강형철,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강형철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양익준, 《똥파리》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양익준이 《똥파리》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조영욱, 《박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조영욱이 《박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최철수·박동순,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 수상
최철수와 박동순이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조화성과 최현석이 《그림자 살인》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장진영,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 수상
2009년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부친 장길남이 고인을 대신해 상을 받음.
《구경》, 제30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
김한결 감독의 단편영화 《구경》이 제30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김꽃비·박보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공동 수상
김꽃비가 《똥파리》로, 박보영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함.
김용화, 《국가대표》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용화가 《국가대표》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이병헌·하정우·하지원·최강희가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