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제3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최동훈 감독의 《암살》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15년 11월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김혜수·유준상이 사회를 맡았으며, 《암살》이 최우수작품상을, 류승완이 《베테랑》으로 감독상을 수상함. 유아인과 이정현이 각각 남우·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사도》는 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촬영조명상·음악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고, 《국제시장》은 남우조연상·미술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암살》은 최우수작품상과 기술상, 《거인》은 신인남우상과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최우식·이유영이 신인상을, 이민호·박서준·박보영·김설현이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받았으며, 유재현 감독의 《출사》가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최동훈 감독의 《암살》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전혜진이 《사도》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최우식이 《거인》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유영이 《간신》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태용이 《거인》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이민호·박서준·박보영·김설현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방준석이 《사도》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류성희가 《국제시장》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양진모가 《뷰티 인사이드》로 제36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국제시장》이 제36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이정현이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성제와 손아람이 《소수의견》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조상경과 손나리가 《암살》의 의상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