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6일 19건
목요일 · 11년 전의 기록
milestone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이정현이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milestone
김성제·손아람, 《소수의견》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성제와 손아람이 《소수의견》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milestone
김태경·홍승철, 《사도》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 수상
김태경과 홍승철이 《사도》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milestone
이민호·박서준·박보영·김설현, 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수상
이민호·박서준·박보영·김설현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milestone
조상경·손나리, 《암살》 의상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조상경과 손나리가 《암살》의 의상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milestone 수상작
《출사》, 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수상
유재현 감독의 《출사》가 제3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release 마리안 역
《비거 스플래쉬》 이탈리아 개봉
루카 구아다니노의 《비거 스플래쉬》가 이탈리아에서 개봉함. 틸다 스윈튼은 성대 수술 후 목소리를 쉬게 하며 연인과 섬에 머무는 록 가수 마리안을 연기함. 전 연인과 그의 딸이 찾아오면서 휴양지는 질투와 욕망이 충돌하는 공간으로 변함.
스윈튼은 말이 제한된 인물의 반응을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며, 랠프 파인즈·마티아스 스후나르츠·다코타 존슨과 긴장 관계를 구성함. 구아다니노와의 지속적인 협업 속에서 언어보다 신체적 표현이 두드러진 연기를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