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17년 11월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 김혜수·이선균이 사회를 맡았으며, 《택시운전사》가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음악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함. 김현석이 《아이 캔 스피크》로 감독상을, 나문희가 같은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더 킹》은 여우조연상·편집상,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촬영조명상을 수상함. 진선규가 《범죄도시》로 남우조연상, 도경수가 《형》으로 신인남우상, 최희서가 《박열》로 신인여우상, 이현주가 《연애담》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황동혁은 《남한산성》으로 각본상, 이후경은 《군함도》로 미술상, 권귀덕은 《악녀》의 스턴트로 기술상을 수상함. 나문희·설경구·조인성·김수안이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받았으며, 곽은미 감독의 《대자보》가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나문희가 《아이 캔 스피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소진이 《더 킹》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도경수가 《형》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최희서가 《박열》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이현주가 《연애담》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황동혁이 《남한산성》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나문희·설경구·조인성·김수안이 제38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후경이 《군함도》로 제38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신민경이 《더 킹》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택시운전사》가 제38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곽은미 감독의 《대자보》가 제38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송강호가 《택시운전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조형래와 박정우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