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이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24년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한지민·이제훈이 사회를 맡았으며, 《서울의 봄》이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편집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함. 《파묘》도 감독상·여우주연상·촬영조명상·미술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함.
황정민이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 김고은이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정해인이 《베테랑2》로 남우조연상, 이상희가 《로기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조현철이 《너와 나》로 신인감독상과 정미영과의 공동 각본상을 받음. 노상현과 박주현이 각각 신인남우·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프라이머리가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음악상, 서성경이 《파묘》로 미술상, 유상섭·장한승이 《베테랑2》 무술로 기술상을 수상함. 구교환·정해인·임지연·탕웨이가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송지서 감독의 《유림》이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이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장재현이 《파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황정민이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상희가 《로기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조현철이 《너와 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노상현이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조현철과 정미영이 《너와 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구교환·정해인·임지연·탕웨이가 제4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서성경이 《파묘》로 제45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김상범이 《서울의 봄》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유상섭과 장한승이 《베테랑2》의 무술로 제4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서울의 봄》이 제45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