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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The 8th Yoo Jae Ha Music Concoursen

1996년에 개최된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정지찬가 자작곡 《네가 날 볼 수 있게》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의 입상 기록이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와 해당 회차 기념음반에 남아 있음. 유재하를 기리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으로 당시 경연을 통해 발표된 창작곡이 기념음반에 수록됨.

4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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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타임라인 4건 ·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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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996
30년 전 · 4건

정지찬이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네가 날 볼 수 있게》로 대상을 받음. 정지찬은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이후 작곡가·프로듀서 및 원모어찬스 등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함.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신경호가 《내게 다시》로, 신현주가 《작은 별》로 각각 은상을 수상함. 두 작품은 제8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으며 신현주의 작품은 음반에서 《작은별》로 붙여 쓰기도 함.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은 이원일의 《늦은 아침》, 김수지의 《꿈처럼》, 임용순의 《초록색 정원》, 지은영의 《잊기 위하여》에 수여됨. 대회 공식 히스토리와 기념음반에 네 참가곡이 모두 기록됨.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