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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청룡영화상
행사

제12회 청룡영화상

The 12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91년 12월 2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2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서울방송이 후원한 영화 시상식으로, 이계진·이혜숙이 공동 사회를 맡음.

14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91. 12. 26
장소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주최 스포츠조선

추가 정보

제11회에서 17년 만에 부활한 청룡영화상이 두 번째 해를 맞은 회차. 피죤이 협찬했으며 오후 6시 30분부터 SBS가 생중계함. 영화인 약 200명과 영화 팬 약 1,000명이 참석하고 1,200여 객석이 가득 참.

김호선 감독의 《사의 찬미》가 최우수작품상과 남녀주연상·남우조연상을 받아 4개 부문을 수상함. 각본상과 신인감독상이 본상으로 신설됐으며,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 빠진 신인남우상·신인여우상은 공식 옛 회차 기사와 KMDb 기록을 근거로 함께 정리함.

타임라인

14
1991 14건
35년 전

김금용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비구니 묘흔 역을 맡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최진영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수행 중인 승려 침해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