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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2월 26일

3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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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용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비구니 묘흔 역을 맡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제12회 청룡영화상

최진영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수행 중인 승려 침해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제12회 청룡영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