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선이 연출하고 극동스크린이 제작한 《사의 찬미》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도 받아 총 4개 부문을 수상함.
1991년 12월 26일
35년 전총 14건
임권택이 동학 2대 교주 최시형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개벽》으로 감독상을 수상함.
임성민이 《사의 찬미》에서 극작가 김우진 역을 맡아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장미희가 《사의 찬미》에서 윤심덕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정미희’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장미희’로 일치함.
이경영이 《사의 찬미》에서 홍난파 역을 맡아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보연이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서 용녀 역을 맡아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명세가 박중훈·최진실 주연의 1990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제12회부터 본상으로 신설된 부문임.
유우제와 장길수가 공동 집필한 《수잔브링크의 아리랑》의 각본으로 수상함. 제12회부터 본상으로 신설된 부문임.
최민수·박상민이 남자 인기스타상, 이혜숙·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정일성이 《개벽》의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점일성’으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정일성’으로 일치함.
케빈 코스트너가 연출하고 주연한 영화 《늑대와 춤을》이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태흥영화사가 제작한 영화 《장군의 아들》이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김금용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비구니 묘흔 역을 맡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최진영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수행 중인 승려 침해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