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2-25

12월 25일

4

매년 반복

한 번 기록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라며 약 3,300만 계정에 접근한 것은 전직 직원이고 그가 실제 저장한 기록은 약 3,000건에 불과하며 제3자에게 전송한 정보는 없다고 발표함. 그러나 정부·국회·민관합동조사단이 확인한 3,000만 명대 유출 규모와 크게 어긋나 '책임 회피·축소'라는 비판을 키움.

한독 협상과 국제사회의 압력에 따라 박정희 정부가 관련자들의 형을 감경하고 단계적으로 석방함. 1969년 광복절 특사 이후 감형과 형집행정지가 이어졌고, 1970년 성탄절 특사로 남아 있던 중형자들까지 석방되어 관련 수감자 전원이 서독·프랑스 등 원래 거주지로 돌아감. 사건의 형 집행 국면이 마무리된 종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