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미상 release
《용비어천가》, 효종 때 두 번째 중간본 간행
효종 10년에 《용비어천가》를 교정하여 다시 간행함. 병자호란 이후 제작된 두 번째 중간본으로, 청나라 연호를 따라 순치본으로도 불리는 판본. 이후 영조 때의 간행에도 이때 새긴 목판이 사용됨.
효종 10년에 《용비어천가》를 교정하여 다시 간행함. 병자호란 이후 제작된 두 번째 중간본으로, 청나라 연호를 따라 순치본으로도 불리는 판본. 이후 영조 때의 간행에도 이때 새긴 목판이 사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