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5 · 금 start
메테 마리 아스트루프 출생
덴마크의 연극 배우 메테 마리 아스트루프. (~1834년)
덴마크의 연극 배우 메테 마리 아스트루프. (~1834년)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이 한문 단편소설 「허생전」을 창작한 것으로 추정됨. 정확한 집필 연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1780년 열하행 이전 또는 이후에 쓰여 1793년 무렵 『열하일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현재 전하는 형태로 수록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됨.
도성 인구 증가와 주변 산지의 토사 유입으로 하천이 메워지자 영조가 대규모 준천을 시행함. 음력 2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57일 동안 본류와 지류의 토사를 걷어내고 다리와 물길을 정비했음.
동원 인원에는 임금을 받고 일하는 노동자도 포함되었으며, 공사 경과와 관리 방침을 《준천사실》에 남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