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순조 5년, 충청도 청산현(靑山縣)에서 화재 발생. 당시 조정에서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구제하기 위해 특별히 휼전(恤典)(재난을 당한 백성을 위문하고 돕는 은전)을 시행하도록 명함.
1805년 6월 4일 1건
화요일 · 221년 전의 기록
화요일 · 221년 전의 기록
조선 순조 5년, 충청도 청산현(靑山縣)에서 화재 발생. 당시 조정에서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구제하기 위해 특별히 휼전(恤典)(재난을 당한 백성을 위문하고 돕는 은전)을 시행하도록 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