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웰포드 출생
미국의 정치인 월터 웰포드. (~1952년)
미국의 정치인 월터 웰포드. (~1952년)
영국의 군인, 탐험가 로버트 팰컨 스콧. (~1912년)
오스트리아의 병리학자, 생화학자 카를 란트슈타이너. (~1943년)
헝가리의 군인, 정치인 호르티 미클로시. (~1957년)
대한민국의 독립 운동가, 교육자, 정치인 이시영. (~1953년)
장편 극시 《스페인의 집시》를 발표하며 소설 외의 문학 형식으로 창작 영역 확대. 인물과 사건을 시의 형태로 전개한 작품이자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보여 주는 주요 저작.
이후에도 이어진 시 창작의 결실로 1874년 《주발의 전설과 그 밖의 시들》 출간. 장편소설과 함께 장시와 시집을 남긴 엘리엇의 다채로운 문학 경력.
보스턴 퍼블릭 가든에 에테르 마취를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짐. 수술의 고통을 덜어 준 의학적 변화가 병원을 넘어 도시의 공공기억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 줌.
발견의 공로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특정 인물 한 사람보다 고통의 경감과 자비의 의미를 강조한 기념물이었음. 선한 사마리아인의 형상을 통해 의료 행위가 지닌 인간적 의미를 표현했음.
윌리엄 허긴스가 별과 성운의 스펙트럼을 조사하고, 그 천체들이 지구를 향하거나 지구에서 멀어지는지 알아보려는 연구를 발표함. 별빛의 선을 실험실 기준과 비교한다는 접근은, 하늘에서의 겉보기 위치 변화만으로 알기 어려운 시선 방향 운동을 측정하는 길을 열었음.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 하비 쿠싱. (~1939년)
노먼 로키어가 편집을 맡은 영국 과학 주간지 《네이처》(Nature)의 창간호가 1869년 11월 4일 발행됨. 자연과학의 최신 연구와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출판물에서 출발해 주요 국제 학술지로 발전함. 연구 성과의 발표·검증·국제적 확산에 기여한 근대 과학출판사의 전환점.
조카 제임스 에드워드 오스틴리가 《A Memoir of Jane Austen》을 출간함. 이후 전기의 출발점이 되어 오스틴의 생애를 대중에게 널리 알렸으며, 가족이 제시한 온화하고 사적인 작가 이미지가 후대 수용에 장기간 영향을 미침. 표제지 연도는 1870년으로 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