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07-12 통감부, 양기탁을 국채보상금 횡령 혐의로 구속 1908년 7월 12일 통감부가 《대한매일신보》 총무이자 국채보상지원금총합소 검사원이던 양기탁을 의연금 횡령 혐의로 구속함. 통감부는 배설과 양기탁이 보관 중이던 국채보상금 3만 원을 임의로 소비했다고 주장함. 운동 지도부에 대한 불신을 확산시키고 조직을 분열시킨 이른바 국채보상금소비사건의 시작. 국채보상운동 대한매일신보 배설 - 독립운동인명사전 국채보상운동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