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지휘자 클라우스 텐슈테트. (~1998년)
1926-06
1926년 6월
총 6건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승병일. (~2022년)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1852년~)
일본의 아이누 문화 연구가 가야노 시게루. (~2006년)
슈뢰딩거의 파동함수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두고, 그 절댓값 제곱 |ψ|²을 입자가 특정 위치에서 발견될 확률 밀도로 해석. 양자역학의 결과가 본질적으로 확률로만 예측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해석. 이 '보른 규칙'으로 195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