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진보초(현 간다진보초) 사무소 정면에 ‘쇼가쿠칸 슈에이샤 가영업소’ 간판을 내걸고 회사를 설립함. 8월 읽을거리 잡지 《소년단》과 《소공녀》를 창간함. 쇼가쿠칸의 오락 잡지 출판 부문이 학습지 사업과 분리되어 독자적인 경영 단위로 출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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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순 「나는 사랑한다」 연재
김명순이 1926년 8월부터 9월까지 『동아일보』에 소설 「나는 사랑한다」를 연재.
「나는 사랑한다」는 사랑 없는 결혼과 이혼을 둘러싼 여성 인물의 선택을 다룬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