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수학자 마이클 아티야. (~2019년)
1929-04-22 매년 이 날 →
1929년 4월 22일
97년 전총 4건
효자동 종점을 출발한 전차가 적선동 서십자각에서 커브를 틀다가 전복. 정원 이상의 승객을 태운 것과 운전사 과속이 문제. 120명의 학생 중 88명이 경성의전부속병원에 입원.
2010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 의해 법정기념일로 제정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