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무회의에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의결해, 매년 4월 3일을 제주4·3희생자 추념일로 지정함. 이후 대통령령은 2014년 3월 24일 관보 공포를 거쳐 시행됐으며, 제주4·3 희생자를 국가 차원에서 추모하는 법정기념일의 지위를 갖게 됨.
1952-03-18 매년 이 날 →
1952년 3월 18일
74년 전총 2건
마쓰모토 제1공민관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함. 20대 초반에 제작한 회화와 드로잉 200점 이상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