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3월 쇼가쿠칸 사옥을 떠나 목조 3층의 독립 사옥으로 이전함. 8월 《묘조》를 ‘꿈과 희망의 오락 잡지’라는 표어로 창간함. 창간호 표지에 영화배우 쓰시마 게이코를 기용하며 영화 배우 중심의 화보 편집을 선보임.
1952-08
1952년 8월
총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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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3월 쇼가쿠칸 사옥을 떠나 목조 3층의 독립 사옥으로 이전함. 8월 《묘조》를 ‘꿈과 희망의 오락 잡지’라는 표어로 창간함. 창간호 표지에 영화배우 쓰시마 게이코를 기용하며 영화 배우 중심의 화보 편집을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