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제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만희 감독의 《시장》이 제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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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감독의 《시장》이 제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국립영화제작소의 《월남전선》이 제4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여기서 비극영화는 극영화가 아닌 영화를 뜻함.
1966년 10월 14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회 청룡영화상에서 《시장》으로 감독상 수상. 같은 작품이 최우수작품상과 남녀주연상도 받은 시상식에서 감독 개인에게 수여된 연출 부문의 상.
신영균이 《시장》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시장》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허장강이 《군번없는 용사》로 제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조미령이 《나운규의 일생》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남정임이 《유정》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주민아가 《비무장지대》로 제4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한우정이 《군번없는 용사》로 제4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1966년 10월 14일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 인기베스트6 시상. 여자 부문은 고은아·김지미·최은희, 남자 부문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수상. 최은희가 1964년 제2회에 이어 다시 인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시상식.
안윤혁이 《비무장지대》로 제4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을 수상함.
김동진이 《태양은 다시 뜬다》로 제4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노인택이 《오늘은 왕》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김희수가 《탈출명령》의 편집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KMDb에는 기술상 가운데 편집 부문으로 기록됨.
전조명과 이병우가 《잘 있거라 일본땅》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을 공동 수상함.
국가와 다른 국가 국민 간 투자분쟁 해결에 관한 협약의 발효로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설립. 투자자와 국가 사이의 분쟁에 조정·중재 절차를 제공함으로써 국제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기반 마련.
1966년 10월 28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앞세운 《주간 플레이보이》를 창간함. 슈에이샤가 처음으로 남성 주간지 분야에 내놓은 잡지임. 국제적 감각을 표방한 편집으로 대중 오락과 문화 기사를 함께 수록함.
조선 중기 경상도 감영을 배경으로 한 임권택의 사극. 감사의 외동딸을 둘러싸고 선비 유중서와 홍시건 사이에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지방 관아와 혼사를 소재로 삼은 작품. 김정환의 각본에 김진규·김지미·트위스트 김·독고성이 출연하고 이유동이 촬영을 담당. 새한필름 제작으로 완성된 1960년대 중반 임권택의 사극 연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