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합을 깨뜨릴 때》,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김수용 감독의 《옥합을 깨뜨릴 때》가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태창영화가 수상자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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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감독의 《옥합을 깨뜨릴 때》가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태창영화가 수상자로 기록됨.
나한태 감독의 《선착장》이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오유경은 《숨겨논 여자》, 김청자는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노유현은 《미워도 다시 한 번 완결편》, 하명중은 《누야 와 시집 안가노》로 제8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변장호가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김정훈이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으로 제8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부문, 김지미·문희·윤정희가 여자 부문의 제8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로 선정됨.
홍동혁이 《옥합을 깨뜨릴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을 수상함.
국군영화제작소의 《소년이 돌아온 다리》가 제8회 청룡영화상 우수기획상을 수상함.
이경순이 녹음기 기술 개발을 통해 한국영화에 기여한 공로로, 영우회가 연기자 협의체로서 기여한 공로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공로상)을 수상함.
조지 루카스가 USC 학생 단편 《Electronic Labyrinth: THX 1138 4EB》을 확장해 완성한 첫 극장용 장편 《THX 1138》의 뉴욕·로스앤젤레스 개봉.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가 총괄제작자로 참여한 아메리칸 조이트로프 초기 프로젝트로, 루카스와 월터 머치가 각본을 공동 집필.
번호로 불리며 약물과 감시로 통제되는 지하 사회에서 개인의 탈출을 그린 실험적 SF. 흥행은 제한적이었지만 루카스의 장편 연출 경력과 독립 제작 노선의 출발점이 된 작품.
명검을 노린 습격으로 가족을 잃은 소년과 그를 구한 검객의 복수를 그린 임권택의 무협영화.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무술을 전수하고 성장하며 원수에 맞서는 과정에 잃어버린 가족과 출생의 비밀이 얽히는 이야기. 안길원·윤양하·황백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신체의 훼손과 혈연의 발견이라는 모티프를 결투 서사에 결합한 초기 무협 연출작.
극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임희재 타계. 희곡과 영화, 라디오·텔레비전 드라마를 오가며 이어 온 창작 활동의 마무리.
금산군이 2005년 3월 30일 문학비 제막식을 34번째 기일에 맞춘 행사로 기록한 데 따른 사망일. 한국영상자료원 인물 조사에서도 1971년 3월 타계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