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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랜드 특급》 뉴욕 개봉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극장용 장편 《슈가랜드 특급》의 뉴욕 일반 개봉. 전날 뉴욕 현대미술관 시사회를 거친 뒤 극장 상영을 시작하고, 4월 5일 미국의 더 많은 극장으로 확대된 배급.
골디 혼과 윌리엄 애서턴이 아이를 되찾기 위해 탈옥과 도주에 나서는 부부를 연기한 범죄 드라마. 텍사스의 실제 사건에서 출발해 경찰과 언론, 구경꾼이 뒤섞인 추격을 그린 작품이며, 작곡가 존 윌리엄스와 스필버그의 첫 영화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