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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르젠토의 《서스페리아》(1977)가 한국에서 개봉. 독일의 발레학교에 도착한 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마녀와 초자연적 공포를 다룬 작품으로, 강렬한 원색 조명과 고블린의 음악이 주요 특징. 이 사건은 KOBIS가 기록한 한국 개봉일이며, 이탈리아 최초 개봉일인 1977년 2월 1일과 구분되는 기록.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출연

조지 앨런 앤드 언윈이 크리스토퍼 톨킨의 편집으로 《실마릴리온》을 출간함. 아버지가 남긴 여러 시기의 원고를 선택하고 배열하여 세계의 창조와 옛 전쟁, 누메노르와 반지의 역사를 하나의 책으로 엮었음. 《반지의 제왕》에 암시된 전설을 넓게 읽을 수 있게 되었지만, 작가가 생전에 완성하여 출판을 승인한 단일 최종 원고와는 구분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