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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장관이 ATF 경쟁에서 록히드 팀과 프랫 앤 휘트니를 각각 기체·엔진 승자로 발표함. 록히드의 YF-22가 노스럽 팀의 YF-23을 제치고 채택되며, 프랫 앤 휘트니 F119 엔진이 함께 선정. 이 결정으로 F-22 양산형 개발이 본격 착수된 전환점.

록히드 마틴 후신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