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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윌리엄 놀스, 노요리 료지, K. 배리 샤플리스가 선정됨. 세 과학자는 화학반응을 돕는 촉매를 이용해 거울상 분자 가운데 원하는 한쪽 형태가 더 많이 만들어지도록 하는 기술을 발전시킴. 이러한 연구는 약품과 정밀 화학물질을 더 정확하게 제조하는 길을 넓혔음.

비대칭 유기 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