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전단이 문성근의 야권통합운동 ‘유쾌한 100만 민란’ 사이트를 공략하고 보수단체 명의로 문성근을 고발하는 계획을 수립함.
2011년 1월
총 19건
심리전단의 사이버 외곽팀이 24개까지 확대되고 확대 결과가 원세훈에게 보고됨.
국정원이 이상돈의 과거 정치활동을 거론하며 기회주의적 인물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국정원이 조국의 과거 국가보안법 사건과 천안함·연평도 관련 입장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의 적’ 등으로 표현한 트위터 글을 게시함.
여당 내부에서 정부·당을 비판한 홍준표를 ‘아군에 총부리를 겨눈다’는 취지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두언이 검찰 수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관계를 거론한 데 대해 공권력을 흠집 내려는 행위라는 취지로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안상수의 당내 견제 발언과 과거 논란을 거론하며 중용해서는 안 될 인물이라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원희룡을 ‘회색분자’와 ‘카멜레온’으로 표현하며 여권 내부 비판 행보를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권영세의 무상급식 관련 발언을 배급제에 빗대어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손학규의 정당 이동과 가족의 과거 사건을 거론하며 공당 대표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동영의 자녀 유학과 무상복지 주장을 연결해 이중성을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천정배의 최문순 지지 발언에 대응해 이광재의 범죄 전력을 부각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최문순의 천안함 관련 발언을 북한 두둔·비호로 규정하는 게시 활동을 벌임.
김진애가 개설한 4대강 관련 온라인 공간을 근거 없는 유언비어의 장으로 묘사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유시민의 자녀가 외국어고를 졸업한 사실을 거론하며 정책 주장과의 이중성을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일본 언론 인터뷰와 천안함·연평도 표현을 문제 삼아 ‘역적’ 등으로 비난하는 인터넷 글을 게시함.
장하준을 ‘원시시대 경제학자’ 등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트위터 글을 게시함.
보수 진영 내부에서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비판한 윤창중의 글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민주당의 무상급식 등 복지정책을 비판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